조선일보 방상훈 회장의 손녀이자 TV조선 대표이사 방정오의 딸 폭언 관련 정리 사회/정치/경제


 2018년 11월 17일 MBC 뉴스투데이 최초 보도

  • 10세 초등학생이 57세 운전기사에게 폭언, 폭행, 운전 방해
  • 구두닦이, 장보기, 세탁소 등 기본 업무와 무관한 잔심부름
  • 방대표의 개인기사 업무인데 회사(디지틀조선일보)가 급여를 지급함 배임, 횡령
  • 해고


 사태를 확산시킨 미디어 오늘의 유튜브


  • 10세 소녀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고 상상하기 어려운 폭언.
  • 논리적이거나 상황에 적절한 내용은 아니고 그냥 맹목적인 증오의 표현.

 SBS 비디오머그의 운전기사 김모씨 인터뷰


  • 아이의 말투와 태도가 엄마랑 판박이
  • 등교시에 무례한 태도로 빨리 가라고 윽박지름
  • 하교시에 가방을 흙바닥에 던지고 가져오라고 함
  • 캐딜락 승용차인데 가운데 앉아서 머리를 건드리며 폭행, 핸들을 흔듬
  • 장보기, 송금 등의 심부름을 시키는데 돈을 바로 주지 않고 10일 ~ 15일 후에 입금해줌.
    (운전기사는 경제적으로 궁핍한 상태라 심부름할 돈이 없었음)
  • 정당한 사유 없는 부당해고

 매불쇼 장인수 기자


  • 제보자는 MBC에만 제보함(PD수첩 장자연편을 보고 MBC를 선택)
  • 피해자는 40년간 부잣집 운전사로 일해서 왠만한 갑질은 모욕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
  • 추석 때 상여금이 1원도 없었음
  • 미디어오늘에서 공개한 녹음도 많이 편집된 내용(공개된 내용은 그나마 수위가 낮은 내용)
  • 보도 여부를 놓고 내부에서 토론이 많았음
  • 공개되지 않은 내용 중 하나는, 손가락으로 머리를 밀면서 '이 뇌 속에 뭐가 들었을까?'
  • 취재에 나선 기자를 본 애 엄마의 첫마디는 '어이가 없어서...'
  • 피해자는 억울한 마음이 풀리지 않아서 추가 인터뷰 요청을 했다가 밤에는 자포자기하기도 하는 불안정한 상황
  • 피해자는 대리운전을 하면서 힘든 생활을 하고 있음
  • 조선일보의 법정대응은 블러핑일 것 (운전기사이기 때문에 내밀한 자료를 많이 갖고 있음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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